照り焼きマヨ丼で癒される。
食彩 瑠璃の特徴
日替わりランチが600円で、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が抜群です。
駅近で気軽に飲めるため、アクセスが非常に便利です。
雰囲気も良く、美味しい食事が楽しめる居酒屋です。
우선음식은 못먹었어요아동동반인데 내부가 흡연가능이여서인지 손님들이 흡연중이었고 담배연기가 좀 몰려있었어요.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기분 나쁘지않게 친절하게 말씀하셨어요음식 먹어보지못해서 아쉽네요
3개월 전에 사가에 여행 갔다가 갔던 가게입니다여사장님과 아드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였고, 응대도 엄청 잘해주셨습니다30년인가 40년 운영하시면서 한국인이 온 건 처음이라고 엄청 반겨주셨고, 말도 엄청 많이 걸어주셨어요배고프지 않냐면서 음식도 이것저것 엄청 챙겨주셔서 진짜 배 터지는 줄 알았어요너무 좋아서 2박3일 여행동안 이틀 다 갔는데, 첫 날은 옆 자리에 계시던 아저씨가 반겨주시면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갈 만한 관광지도 추천해 주셨어요. 제가 제일 놀랬던 점은 계산하려고 하니 제 술값을 다 내주고 가셨더라고요,,보답하고 싶어서 꼭 찾고 싶은 분입니다둘째날은 귀국 전 날이라 마음 달래러 갔는데, 옆에 시청 공무원 형님들 계셔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마시다가 그 분들은 귀가하셔서 혼자 사장님 모자랑 얘기하고 호텔로 돌아가려는데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선물까지 챙겨주셨습니다,,진짜 너무 좋은 추억만 남겨준 곳이라 맛도 맛이고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많은 분들이 이 가게의 정을 꼭 경험 하셨으면 좋겠는 마음에 이렇게 리뷰 남깁니다.혹시나 사가에서 이 리뷰 보시는 한국분 계시면 꼭 들러보세요. 절대 후회 안 합니다!!!!다만, 최소한의 일본어 듣기 정도는 되거나, 파파고를 이용해서라도 대화할 의지가 있는 분들께 더 추천 드려요3ヶ月前に韓国から佐賀に旅行でこのお店を行ってきましたママどその時のお客さんたちが私のことを覚えてるが分かりませんけどその時が私は凄く幸せの経験でした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必ずまた行きます🙋♂️🙋♂️
お初の訪問お昼少し過ぎてた頃に入店するとすでに先客ありカウンター内のお母さんと佐賀弁で仲良く話す中年男性たちは市役所の方々かな❓️少し待ってもらうけどって言われたけど、数分したら日替わりランチがカウンター越しに提供この日は、名前は分かんないけど、たぶん『照り焼きマヨ丼』❓️醤油で甘辛く炒めたチキンに、レタスやトマトなどが添えられたヘルシーどんぶり結構ご飯まで甘辛ソースがかかってて旨し🎶(*´∀`*)
日替わりランチ 600円美味しかったです。
雰囲気も好きだし食事も美味しいです😄
駅に近く気楽に飲めて食べれる。気さくなママと、ハンサムで無口な若いマスターの創造的料理。安くて満足できる一次会の店です。
| 名前 |
食彩 瑠璃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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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952-25-1186 |
| 営業時間 |
[火水木金月] 11:30~13:00,18:00~0:00 |
| 評価 |
4.2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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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방문_ 술과 음료 메뉴판이 있으나 가격이 안써있음. 안주 메뉴판은 따로 없고 음식이 오마카세로 나오는데 뭐가 나올지 몰라서 2차로 간단히 드실분만 추천. 흡연 가능. 일본어 못하면 번역기로 대화 가능해야.. 2인기준 맥주5잔 안주까지 총 8천엔 나옴.대화하기 좋아하고 일본어 좀 한다면 가보길어머님과 아드님이 운영, 친절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