旧双葉町図書館で楽しむ小さな祭り。
旧双葉町図書館の特徴
図書館の駐車場で行われた小規模なマツリが、地元の人々を惹きつけています。
旧双葉町図書館では、震災前にネットニュースで話題となった歴史があります。
地元住民が一生懸命に戻ってきた姿を見て、心温まる交流が生まれています。
震災の前年だったでしょうか、こちらの図書館の事がネットニュースになってました。児童のために本や教育ビデオを募集しているというもの。そのニュースを見て絵本や児童向け物語のビデオを段ボールひと箱分くらい送らせていただいた記憶があります。それからしばらくして震災。絵本がシッカリ届いていたら幸いです。福島の子供たちに夢と希望を。
福島県双葉郡双葉町の「旧双葉町図書館」です。震災後14年間誰にも利用されませんが、桜🌸は毎年綺麗に咲き誇っております。4/9に訪れました。
| 名前 |
旧双葉町図書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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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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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評価 |
4.5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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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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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방문당시 벚꽃이 펴있을 때였는데, 도서관 주차장에서 마츠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알고 간 건 아니고 그냥 방문했었는데 마츠리를 하고 있더라구요...)정말 조그만 축제지만 다른 동네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고, 나름 초청 무대도 있었습니다.축제 부스도 있었고, 동네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사실 이전으로 돌아가는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평생 살던 터전을 버릴 수 없어 다시 돌아와서 동네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사람 사는 동네는 다 똑같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곳을 부흥지역으로 설정한건 정치적인 요소가 없다곤 말을 못 하겠으나, 적어도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터전으로 돌아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 뿐이기에 한편으로는 잘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