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民家の温もり、多彩な非日常。
紡 祇園白川の特徴
周辺には八坂神社や花見小路通りなど観光地が揃っています。
美しいお風呂やアダムな庭が、居心地の良さを感じさせます。
祇園の古い民家を改築した、独特な宿泊体験が楽しめます。
La casa es realmente hermosa. Está totalmente remodelada a nuevo pero mantiene lo clásico de la cultura. Vinimos en Febrero, hacía mucho frío y la casa si bien tiene aires acondicionados frío/calor es fría, y para usar el toilette hay que salir a un pequeño patio interno. Es el único motivo por el cual le bajo una estrella. La ubicación es muy buena en la zona de Gion
Amongst the newly renovated machiya, we checked in with the smell of timber lingering. Design and rooms were top notched. But like all the machiyas, there were quite restricted in check out timing, and you can't stow your luggage in the machiya after check out if you gotta stay in kyoto for more sightseeing. Unless if you stay in hotel, hotel could stow it for you for the rest of the day
료칸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독채펜션입니다.오래된 민가를 개축해서 만든 숙소로, 옛 일본 가정집에서 머무는 기분도 느낄 수 있습니다.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쁜 욕조가 있었던 욕실과 아담한 뒤뜰이 정말 느낌있고 좋았습니다. 개축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이용해서, 나무 냄새가 강하게 났던걸 빼면 아주 좋았습니다.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헤어 드라이어,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식기와 조리도구, 전기레인지, 청소기 등 왠만한 물건들은 구비가 되어있어서 편안했습니다.침대는 2층에 있고(2층은 약간 다락방 느낌으로 층고가 다소 낮습니다.) 1층 장롱에 별도의 침구류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침구류도 보송보송해서 좋았습니다.가까운 관광지로는 기온마쓰리가 이뤄지는 야사카신사(八坂神社), 일본 정토종의 본산인 지온인(知恩院), 진짜 마이코를 볼 수 있는 하나미코지도리(花見小路通り), 가부키 극장인 미나미자(南座) 등이 있습니다.료칸 느낌이라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펜션 같은 곳이기 때문에 식사가 따로 제공되지는 않습니다만, 바로 가까이에 맛있는 식당들도 많아서 괜찮았습니다.밤에 야식이나 간단한 안주류가 필요하시면, 버스정류장의 큰 길을 따라 히가시야마 역 방향으로 걷다보면, fresco라는 24시간 영업하는 마트가 있습니다. 24시간인데다 바로 옆에 있는 패밀리마트보다 품목도 많고 저렴하다는 강점까지 가지고 있으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특이하게도 리셉션이 카페입니다. 교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紡(쓰무기)cafe라는 곳입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은 없었고, 일본어, 영어, 중국어 대응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숙박세 1인당 200엔~500엔(약 2~5천원 내외)를 납부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숙박비에는 숙박세가 포함이 되어있지 않으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리셉션에서 바로 숙소로 갈 경우 도보로 七条河原町(나나조가와라마치) 정류장으로 이동, 시영206갑, 시영86 버스타고 知恩院前(지온인마에)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 名前 |
紡 祇園白川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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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75-693-9950 |
| HP | |
| 評価 |
4.0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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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辺のオススメ
한국인리뷰에어비앤비로 다녀옴.일본 전통의 숙박시설을 이용하려고 예약함.2층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전통방식의 다다미와 좌식테이블, 반신욕이 가능한 1인 욕조, 각종 식기구와 세탁기까지. 일본 전통 가옥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음.여기까지 좋음.체크인을 하는 장소는 교토역 근처임. 만약 숙소에서 체크인을 하려면 3000엔이 추가로 붙음. 이거 진짜 이해 안됨.물론 짐을 가져다가 놓고 가줌.펜션이랑 동일하게 먹은거 설거지 해야하고 분리수거 해야함. 근데 청소비는 받음…;;이것도 이해함.거실에 앉아서 한잔하는데, 거리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 소리 다들림. 10시 이후에 조용하라더니 동네 자체가 방음이 안되서 그럼…편의점 도보로 16분위치도 그닥 좋지않음.숙소 컨디션을 떠나서 이번 여행중 가장 최악의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