沖永良部島の新しい居場所。
ゲストハウス coto.の特徴
2024年12月にオープンした新しいゲストハウスです。
沖永良部島の最西端、住吉集落に位置しています。
こだわりの内装や落ち着く空間が魅力です。
フレンドリーなスタッフ夫婦、こだわりの内装、落ち着く空間。
沖永良部島の最西端にある住吉集落にある「Guest House coto.」は、2024年12月15日にオープンした新しいゲストハウスです。近くには西郷どんのロケで人気のシニキニャ浜や、絶景で有名な田皆岬があります。 築約40年の平屋住宅を改装した施設で、島外から移住してきた旅行好きの奥さんと島出身の旦那さんがDIYでリノベーションして運営しています。施設の特徴は、家の中心に設けられた坪庭で、これは島では珍しい設計となっています。広い庭は緑に囲まれ、みかんやバナナの木が植えられており、BBQコンロも設置されています。かつて島の画家が暮らしていた住宅を再生した本施設には、その画家の作品「えらぶの海」が室内に飾られており、アート作品を鑑賞することもできます。共用施設は充実しており、キッチン、トイレ、シャワー、洗濯機、物干し竿などの基本設備に加え、冷蔵庫、電子レンジ、電気ケトル、炊飯器、移動式IHコンロ、ホットプレート、トースターなどの調理器具も完備。ヘアドライヤーやコピー機も用意され、Wi-Fiも利用可能です。また、フリードリンクのサービスも提供しています。宿泊プランは、ドミトリー(5人まで)が1人4,000円から、個室(1~2人利用可能、キングサイズベッド)が1人5,500円からとなっています。オーナー夫婦も同じ空間で生活しており、開放感のあるリビングで宿泊客との自然な交流が生まれやすい環境が特徴です。「さまざまな人が集い、いい出会いの生まれるゲストハウスにしていきたい」というのがオーナーの思いです。
| 名前 |
ゲストハウス coto. |
|---|---|
| ジャンル |
|
| 電話番号 |
080-1541-4593 |
| HP | |
| 評価 |
5.0 |
| 住所 |
|
周辺のオススメ
치나초(知名町)에서도 서쪽에 있는 스미요시 취락에 위치한 도미토리형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전화 예약만을 받아서 진입 장벽이 유독 높은 오키노에라부섬의 다른 숙박 업체들과 비교하면 부킹닷컴과 라인앱을 통해서 예약을 받고 있기 때문에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의 잘못이라는 건 아니지만, 이런 분들께서 운영하시는 섬의 숙박 업체들은 사실 전화 예약하는 것 자체도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서 (현대적인 예약 방법과 더불어 이곳을 운영하는 내외가 상당히 젊은 것도) 나름 장점이기도 합니다.숙소는 도미토리용 방(6인용)과 더블룸 하나로 구성된 단순한 구성입니다. 제 경우는 더블룸에서 2박간 묵었습니다. 세탁기도 사용 가능하며, 햇볕이 드는 곳에 있어서 건조하는 것도 문제가 없습니다. 거실(공용 공간)과 부엌(+식기)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욕실은 완전히 공유되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위치가 특이하기 때문에 예약 전에 계획을 짜고 움직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내로부터 도보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고, 식당(인근에 있는 꼬치집은 운영이 제멋대로라 그리 믿지 않는 편이 좋음)도 없기 때문에 자가용이 준비된 사람들에게 더 유용합니다만, 아침과 낮에 2차례 시내로 가는 대중교통이 있어서 저녁에 돌아오는 방법만 잘 계획한다면 도보 이용자가 쓸모를 찾는 것도 어째저째 가능하긴 합니다. 식당과 달리 기본적인 식료품의 경우는 카와카미상점(川上商店)에 대부분 갖춰져 있기 때문에 부담은 덜합니다.개인적으로는 특수한 숙소의 위치를 활용하려고 사용했습니다. 이 방면에는 동굴(쿠라고 외에도 개방되지 않은 동굴)이 많아서 독특한 동식물을 마주하는 걸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스미요시와 마사나, 타미나 방면의 사람들은 특히 오키노에라부의 옛 모습을 품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도 제게는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주요 도로에서 멀리 떨어진 섬의 서쪽 해안의 절벽들과도 거리가 가까운데, 이것도 섬 북부에 있을 숙박 시설들과 공유하는 장점일 것 같네요.저는 우연히 사람이 빌 때 찾아가서 조용히 묵었는데, 사람이 많을 때도 그것대로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주인 부부가 친절하기도 하고 (체크아웃 이후에도) 개인적인 정보 탐색에 있어 적극적으로 도와준 덕에 고마웠던 기억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