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曜から金曜までの羊肉ステーキ!
ペンギン食堂の特徴
月に4〜6回通う価値がある、確かな美味しさのあるお店です。
木曜日の夜にはセッション演奏が楽しめる特別な日があります。
口福をもたらす、絶品の羊肉ステーキが味わえます。
아저씨 혼자 하시는 프랑스 식당. 목요일 밤에는 세션 연주 하신다는데 금요일에만 가봐서 본 적은 없음. 양고기 스테이크 맛있음! 처음 갔을 땐 야끼푸딩을 서비스로 주심. 그 다음에 갔을 땐 드래곤 후르츠 디저트 시켜먹음. 매번 커피도 서비스로 줬는데 내가 카페인만 먹을 수 있었어도 맛나게 드링킹 했을 듯. 피자 파스타는 요 주변 동네 치고는 참 맛있지만 객관적으로 우와 할 정돈 아님. 파스타가 쫀득하긴 함. 그리고 식전빵에 이 동네에서 보기 드문 발사믹 식초 & 올리브 오일을 줌! 간도 일본치고는 안짜게 잘 해서 맛있음. 가게도 아기자기하고 사람도 별로 없음. 여섯시 즈음에 손님 없으면 문 닫는데 그것도 이 동네 치고는 늦게까지 여는거. 근데 딱 그 직전에 들어가면 여유롭게 맛나게 먹고 나올 수 있음. 딱 하나 안타까운건 일본 자위대 해군 포스터 붙여 놓은 적이 있다는거. 아저씨 사상은 잘 모르겠지만 찝찝해서 그 이후로 안갔음...
| 名前 |
ペンギン食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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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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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評価 |
4.8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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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に4〜6回くらい通っています。メニューにあるもの何を食べても美味しいです。今日のワタリガニのパスタもとても美味しかっです。大盛り無料だそうで、いつも大盛りでいただいています。すごい量だから、1人で食べるなら男性向けです。これからもずっと通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