戦乱の記憶、王姫の霊跡。
朝鮮国王姫の墓(伝説)の特徴
佐奈豊トンネルから徒歩圏内、夕陽の撮影スポットです。
外国から連れ去られた少女たちの悲しい歴史を感じる場所です。
14代目の王子の娘、彼女の無念を思い出させる霊地です。
혈혈단신 홀홀단신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조선국왕희지묘.임진/정유재란때 왜군 적장이 포로로 끌고온 왕희(공주 또는 옹주), 선조의 딸의 무덤이다. 포로로 끌려온 그녀의 운명은 비참했다. 1613년 조선 땅이 보이는 곳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쓸쓸하게 눈을 감았다고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조선의 기록에는 그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조선의 입장에서는 굴욕적인 사건이라 기록을 하지 않았거나, 일본에서 왜곡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외진곳에서 홀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외로이 있는 그녀의 무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아픈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곳. 그녀가 궁녀인가 왕의 손녀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것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국으로 끌려갔을 수많은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져보이는 곳이라는 것이다. 대마도 여행중이라면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린다.
秋分のころ、夕陽がトンネル内で綺麗に撮影できることで有名な、佐奈豊(さなとよ)トンネルを出てすぐ左。トイレと駐車場があります。今はない佐奈豊村の跡と、こちらのお墓がある。朝鮮出兵の際、朝鮮から連れ帰ったお姫様のお墓。
(伝説)と注釈がついているとおり、詳しいことはよくわかっていないようだが、過度に美化・誇張されたお話ではなく、確かにあった話なんだろうなと思わせる。歴史家の解明に゙期待したい。
| 名前 |
朝鮮国王姫の墓(伝説)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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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 |
| 評価 |
4.2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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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14대 선조의 딸의 묘. 조선국왕 왕희(王姬)'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 국왕(조선의 왕)의 딸'을 의미하는 일반적인 명칭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대마도로 끌려갔던 조선 선조의 딸 '이연왕희(李昖王姬)'가 대표적인 사례이며, 여기서 '왕희'는 일본어로 공주나 옹주를 뜻하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