丹下健三設計、特別な礼拝空間。
カトリック東京韓人教会の特徴
日本の教会とは異なり、壮大な建築様式が特徴です。
心を穏やかにする空間が広がっています。
美しいパイプオルガンの音色を楽しめます。
매주 일요일 13시 한국어 미사 진행. 도쿄 주교좌 성당을 공유함. 웅장한 내부 공간에 압도되는 한편, 제대에 집중되는 배치로 미사 몰입도가 높음.
여행중 부활절미사를 드릴수있어 좋았습니다. 성당내부사진은 금지라서 못찍었어요. 대형성당입니다.
都会の割に静かな環境鳥のさえずりも癒されます。神を近くに感じられます。モラルも寛容に感じられ神をたたえる場として、通っております。
일요일 12시 미사있어요.멋진 건축이예요.
세키구치 대성당 부지에 당당히 같이 있는 도쿄 한인성당 건물.매주 일요일 12시에 한국어 미사가 늘 있다고 한다.성당은 열려있는 곳이므로 신자가 아니라도 와서 미사를 봐도 된다.문의사항이 있을때는 전화하면 되는데 바쁘신지 늘 받지는 않는것같고, 자동응답기에 문의를 남기면 다시 전화가 걸려 온다. (자동응답기는 일본어고 사람은 한국인이시다)방문을 해도 문은 열려있었지만 늘 사람이 있지는 않았다. 미사시간 외에는 상주하시지는 않는듯하다.암튼 전화하시면 친절하시고 잘 안내 해주신다.
한국대교구 소속이라고 합니다. 신부님이 명동성당에 근무하시다가 오셨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미사를 참석했는데 서울에서 노영심씨가 와서 피아노 두곡을 연주해 주셨습니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파이프오르간 소리도 좋고 내부 구조도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멋진 공간이네요.
日本を代表する建築家 丹下健三氏の建築設計デザインの教会ですね(笑)。上空から見ると「クロス✝」になっています。
| 名前 |
カトリック東京韓人教会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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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3-3941-0929 |
| 評価 |
4.9 |
| 住所 |
〒112-0014 東京都文京区関口3丁目16−15 カトリックセンタ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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