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蘇の星空、広々とした宿。
農家民宿 たわら山の特徴
阿蘇の美しい自然環境が広がり、静かな農村の魅力を満喫できる宿です。
充実した設備の宿泊施設で、広々とした部屋が清潔感にあふれています。
夜空に広がる星々を眺めながら、特別なひとときを過ごせます。
여기 정말정말 강력 추천합니다.산속에 있어서 렌트카 아니면 방문하기 힘들지만 호텔보다 훨씬 편히 쉴수있었습니다.주인할머니분이 정말 친절하시고 내부에 깨끗하게 관리된 온천이 있어서 피로를 풀수있었습니다.밤에 나가서 하늘을 바라보니 별이 쏟아질것만 같아서 그또한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근처에 말 사시미 저렴하게 파는 마트(Zen-Nippon Shokuhin)가 있으니 먹거리 및 말 사시미 구매해서 식사하세요.
民宿主人坂本桑,是阿蘇在地很早很早開始從事農村體驗推廣的爺爺。所以有的事都是親力親為,要開始農家民宿事業前,考察日本各地的民宿,更親自入住體驗。在這樣的鄉下的地理位置,要如何吸引國內外客人來體驗,是什麼才可以抓住客人的心,都一一親身考察。不小心就聊了一個小時的天,很像自己的長輩一樣,我想這是住在民宿才有所謂在地的體驗吧。民宿有三間房間,十幾個人一起住宿都是沒有問題的空間。風呂,是這家民宿的特色,除了傳統使用檜木製作的檜木風呂,還有一個名為「五右衛門風呂」,是以鑄鐵製作出像是爐子的造型,據說保溫性良好,特別是在冬天泡起來整身都會很溫暖。
에어비앤비 숙소로 친구랑 렌트카 여행중 하루 묵고간 숙소. 주인 아주머니가 매우 친절하시다. 주인 아주머니는 옆 건물에 계신다. 숙소도 상상 이상으로 넓다. 화장실 2개에 욕조 2개가 있다. 2인이라 건물 전체를 사용하진 않았는데 사람이 더 많으면 건물에 다른 방도 이용이 가능해 보인다. 주변 산책로도 조성이 잘 되어있다. 주인 아주머니 남편분이 하시는 음식점이 휴무인 날이라 식사를 못한게 아쉽다.
호텔보다 훨씬 쾌적하게 머물다가 간곳. 공항에서 가깝고 사진보다 몇배는 더 크고 깨끗했으며 주인할머니가 너무 친절하십니다. 에어비앤비 써있는 푯말의 집이고 중앙에 넓은 마당이라 주차는 어렵지 않아요. 시골이라 밖은 작은 도마뱀과 모기가 있었는데 안에 방충망 잘되어있고 내부 파리채 살충제 에어컨 등 모든 시설이 불편하지않게 잘 구비되어있어요. 방도 말이 방대여지 중앙 공용실이나 발코니구역까지 다 합치면 한국의 일반 투룸 아파트보다 넓은 공간이고, 공용화장실 2개, 히노끼탕구비된 욕실별도, 세면구간별도, 부엌별도 다 합치면 어마어마한 공간을 제공받게됩니다. 제가 묵은날은 투숙객도 없어서 1층전체를 단독으로 다 사용했는데, 풀로 찬다고해도 방공간도 끝과끝으로 떨어져있고 두개라 대기하고 밀리고 하지않을 크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시설이 새것같고 청소도 깔끔하고 수건과 칫솔치약 빗 드라이기 없는것없이 잘갖춰져있습니다. 저녁은 근처에 아드님이 하시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가격대 맛도 훌륭하고 주차장도 넓고 전망도 좋은 그런곳이었어요!
環境優美地理清幽,好山好水介於阿蘇、熊本、高千穗間,如果駕車去哪都不太遠,值得推薦住宿的好選擇。房東婆婆很親切,就住在對門,屋裡屋外打掃的很乾淨。有:WIFI電視冰箱洗衣機微波爐IH電磁爐空調吹風機毛巾、衛生紙漲大浴池洗髮精沐浴露距離熊本機場約15分鐘路程一眼望去四處是山脈門前有棵梅子樹很療癒路上的野花都好燦爛美麗⚠️ 建議廚房至少要有一個單口瓦斯爐,煮水圍爐都方便。
여행코스에 맟춰서 쉬었다 가기 좋은곳 주인아주머니가 랜턴을 들고 잘 찾아올수 있게 안내해주신것이 인상적이다 바베큐 시설이 있다면 좋을것 같다
곳곳에 Air bnb가 적힌 나무 팻말이 있어 찾아가기 어렵지않았음. 숙소 엄청 깔끔하고 당황스러울정도로 어어어엄청 넓음. 주인분이 미리 준비해두신 뜨끈한 히노키탕으로 여독을 풀고 나와서 본 밤하늘이 정말 예술. 별이 흐드러지는 곳.
安い。一人で行きました。広々独り占めです。
Airbnb で素泊まりさせてもらいました。リフォームされたのか、新築の匂いがして、とても清潔な古民家でした。お母さんに対応していただきましたが、とても優しい方で、接客もすごくよいです。バーベキューの際にはコンロを無料で貸してもらいました。アメニティーなどは揃っており、何でもあります。鍋やIH コンロ、調味料、お皿、冷蔵庫、洗濯機などなど。近くには有名な水源の場所もあり、夏にはちょっとした水遊びもできますよ。お子さんたちが楽しそうに遊んでました!いろんな所から水を汲みにこられてました!また是非伺いたいと思います。本当に素敵な思い出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 名前 |
農家民宿 たわら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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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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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評価 |
4.9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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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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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와 후쿠오카를 왔어요!출발전날 갑자기 정해서 다다미호텔이 없었는데에어비앤비에서 이 숙소를 알게되었습니다ㅎㅎ메인거리랑은 많이 멉니다그렇지만 방이 한 6개정도 되고샤워실에는 미니 히노끼탕?처럼 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남편이랑 아기가 같이 씻으면서 놀았는데 보기 좋더라구요💛주인할머니도 넘 친절하시고 바로 옆집에 사셔서 좋습니다!단점이라면 소수인원이면 조금 무서워요 ㅋㅋㅋ새벽에 화장실가고싶을때 남편 깨워서 같이 갔네요 ㅎㅎ;무튼 렌트하신다면 꼭 가보세여~~여기 갔다가 구마모토 가신다면가는길에 메가돈키호테+벌스데이 있는데 아기옷 저렴하고 퀄도 좋아서 아기랑 여행가는분들 강추입미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