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じいさんの情け、忘れられない味。
居酒屋夢月希 할배집の特徴
日本の基本おつまみが300円で楽しめるお店です。
情けあふれるご主人がもてなすアットホームな雰囲気。
長期宿舎近くの隠れ家的な居酒屋でリラックスできます。
후쿠오카에 여행가있는 동안 제일 좋아하는 술집이었습니다! 일본어를 할 수 있어도 못해도 친근하게 말 걸어주시고 챙겨주셔서 갈때마다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놀고싶으신 분들께 정말정말 추천하는 가게입니다! 혼자여도 걱정하지말고 가보세요 바지락버터도 맛있고 부타김치도 맛있어요!
어렸을적부터 일본을 너무 좋아했지만 이상하리만큼 일본만 빼고 다른 나라만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뒤늦게 일본을 처음 방문 하고 제 첫 저녁 식사가 이곳이어서 너무 다행이어요. 너무 마음 깊이 환영 해 주심을 느낄 수 있었을 정도로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일어를 단 한마디도 못해서 파파고를 통한 대화를 겨우 이어갔음에도 너무 즐거워해주셨던 많은 분들의 그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이날 먹었던 굴튀김은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음식에 전체적인 간 (밸런스)가 정말 좋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덕분에 일본에 대한 기억이 정말 좋았어요. 그날 주신 간식 서울 가지고 와서 덕분에 너무 잘 먹었습니다.
저한테도, 이런 행운이 찾아오는군요😭마스터, 좋은 음식 좋은 술 대접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첫 일본, 첫 후쿠오카 여행이었는데, 저에게 너무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셨어요. 한 동안 그 분위기와 사람들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귀국해서 몸은 한국에 돌아왔지만 마음은 아직 그 곳에 남아있습니다.우연이었지만, 새해부터 추억 만들어주셔서 너무 고맙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마스터도 그 곳의 사람들도, 항상 행운과 건강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해피뉴이어!🐎소바 튀김꼬치 삼겹꼬치 hakutake 쌀소주사케 맛도 감성도 전부 최고였습니다. 정이 넘치는 가게입니다.
Very tasty food 👍🏻Owners (おじいさん, おじいさん) were very kind, even though, we cannot communicate with them in English but they still find a way to communicate with us.
いつも美味しい料理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おにぎりがおすすめです♪
初めて伺いましたが僕が好きな雰囲気のお店です。店主さんの人柄からお客さんも素敵な方が集まってきてるのだと思います。また必ず伺います。
私の好きな店舗の一つです。
日本の基本おつまみ価格300円(男性は500円^^;)で写真のようにおつまみが出ますよ〜ご主人のお年寄りがとても情けあふれて、まともな場所です♡長期宿舎の近くにこんなところがあるというのは本当に幸せなことですね!(原文)일본의 기본 안주가격 300엔(남성은 500엔^^;)으로 사진처럼 안주가 나와요~주인 어르신이 참 정이 넘치고 정겨운 곳입니다♡ 장기 숙소 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네요!
2年以上通っています誰でも楽に来ることができます。特別なメニューはありませんが、同じ場所で10年以上やっている家です。(原文)2년넘게 다니고 있습니다누구든 편한게 올수있어요특별한 메뉴는 없지만같은 자리에서 10년 이상하고 있는집입니다
| 名前 |
居酒屋夢月希 할배집 |
|---|---|
| ジャンル |
|
| 電話番号 |
092-483-5877 |
| 営業時間 |
[金土月火水木] 18:00~0:00 |
| 評価 |
4.9 |
| 住所 |
〒812-0011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前4丁目33−11 |
|
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
周辺のオススメ
여행전부터 와야지 하다가 마지막날 왔는데 한번 더 올껄 후회했습니다 ..지금까지 갔던 음식점중에 가장 친절하시고 스윗하셨어요일본어를 잘 못하지만 번역기까지 사용해주시면서 대화해주시고서툰 말투에도 웃어주시고 감사했습니다안주도 너무 맛있고 삼겹살꼬치랑 가라아게도 너무 맛있고우동은 조금 짜긴 했지만 진짜 맛있었어요살짝 한국인 입맛엔 일본음식이 짠 편인데도 입에 잘 맞았습니다저희는 계란말이 꼬치 가라아게 우동맥주2잔 , 소주1잔 해서 4800엔 들었습니다할아버님과 같이 짠도 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용 ㅎㅎ자릿세는 여자 300엔 남자 500엔 이였고흡연 가능했습니다방명록도 있고 한국을 정말 사랑하시는 사장님이세요 :-)여자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할아버님께서 너무 귀여우셨습니다..시간 되신다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드릴게요 ㅎㅎ저만 알고 싶은 맛집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안주로 나오는 꿀고구마는 진짜 오백개 먹고 싶은 맛이였습니다선물도 잔뜩 받고 기분좋게 마무리 짓는 느낌입니다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