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作りの味、特別なサービス。
デイズの特徴
生け簀で新鮮な魚を使った、絶品の生魚焼を楽しめます。
韓国料理の名物、絶妙な手作り反찬が充実しています。
親切なオーナーが、地元の雰囲気を大事にしたアットホームな空間です。
사장님이 제주출신 교포 4세와 5세라 밑반찬으로 나오는 젓갈과 명란, 생채, 김치가 맛있고 한국사람이라고 엄청 챙겨주시네요. 가게 들어올때 계시던 손님들의 담배연기를 부담스러워하니 양해를 구해주셨습니다~ 생선구이도 맛있고 지지미도 맛난데 저렴하구요구글평점 남기는거 귀찮아서 안하는데 여긴 남겨야겠어요
安くて良いですよ女の子いないけど70才過ぎの婆婆1人ですカラオケ有ります。
| 名前 |
デイズ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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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営業時間 |
[月火水木金土] 12:00~23:00 |
| 評価 |
4.2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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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辺のオススメ
사십대 이상 아재들은 완전 강추.한국서도 손꼽힐정도의 백반맛집.반백 강원도아재들 여행중 교토 스테이사쿠라에서 3일 차. 때마침 신정. 모든식당 휴무(한 시간 헤멤)아침9시부터 식당 찾아 라면맛집 쪽으로 헤메이다 결국은 패밀리마트에서 이것저것 사다가 식사를 마침.잠시 휴식 후 아라시야마 정원을 향해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던중 300미터 정도에 영업중인 식당 발견ㅜㅜ( 새 해 첫 날부터 운이 없구나 생각했음)더군다나 한식 백반정식집임.편의점음식으로 배를 채운지라(편의점 음식도 완전 맛남) 사장님께 영업시간을 여쭤보고서(저녁 10시 까지라 하심) 관광 후 저녁 식사를 하기로함. 관광하고 군것질 이것저것(교자에맥주, 가라아게에맥주, 굴구이에사케) 하고서 버스타고 돌아오는길에 들림. 메뉴는 심플함. 배가 고프지 않아서 생선구이랑 일본소주만 시킴.70대정도의 여사장님과 따님이 운영중이셨는데 교포3세 4세라고 하심.일본 설날이라 다 쉬는데 역쉬 근면한 민족이라 생각함.가게에 세 명 정도의 손님들이 바에서 식사와 술을 하고 계셨고 초딩고학년 쯤 되어보이는 손주도 한 쪽 테이블에서 놀고있었음.자리를 안내해주셔서 앉았는데 바에서 식사하시는 손님들이 담배를 피고계셔서 나갈까 고민하다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담배 다 끄시고 나가서 피심(일행 세 명 모두 비흡연자임).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일본 소주 부터 내어주시고 탕국을 한 그릇 내어주심(일본서 새 해에 먹는 음식이라함.거의 소고기무 탕국인데 죽순 곤약 스지 당근 버섯등이 들어있음)주문한 메뉴는 생선구이 두 종류와 지짐이 인데 본품의 맛은 당연하고 서비스로 내어주신 반찬이 일품임.김치 창란조개젓갈 다시마무침 멸치볶음 명란무침 무생채 생선조림 골뱅이 등 서비스로 주셨는데 손맛이 일품인듯.가격은 소주 6잔 합해서 6800엔 정도나옴.소주 6 잔 값만 해도 3000엔 넘는데(보리소주 닛카이도마심)주시는 양이 다른집에 두 배정도 주심.한국사람이라고 반가워하시면서(스폐셜 게스트라고 표현하심) 막 더 주시려고하는 느낌. 교토 여행하면서 관광지 물가를 실감하면서 돌아다녔는데 이 집은 그냥 현지인 식당임. 새 해 명절이라 특별히 잘 해 주셨는가는 몰라도 완전 만족하고 나옴.너무 감사히 잘먹어서 손주 용돈주고나옴.사람들 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