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温まる時間、地元の味わい。
カントリー居酒屋 もんぺの特徴
地元の常連客と共に楽しい時間が過ごせる居酒屋です。
カウンター席やテーブル席があり、落ち着いた雰囲気です。
さくらさくら温泉からのアクセスが良く立ち寄りやすい場所です。
This is a small, very local izakaya and they couldn't have been friendlier. No menu... Just choose your drink and eat what is served. Great food and interesting people.
기리시마 여행 중 최고의 추억을 남겨준 식당입니다.연로하신 부부가 운영하시는 오마카세 방식의 이자카야로 마마상이 주는대로 먹습니다.방문 첫날은 미리 준비되어진 음식으로 식사를 한 후 다음날 저녁식사로 고기류를 준비해 달라고 미리 예약을 했어요.2일째에 준비해주신 질좋은 소고기 스테이크를 포함해서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3일째는 메인으로 덴뿌라,4일째는 메인으로 샤브샤브를 ,5일째 저녁식사로는 야끼니꾸를 먹었네요.배가 불러도 후식으로 라면, 소면, 과일도 계속 주십니다.연속 5일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기리시마쪽은 일찍 문닫는 식당들이 많은데 5일동안 매일 메뉴를 바꾸며 일본식 홈 메이드 식사준비를 해 주셔서 너무 맛나고 편했어요.식사와 더불어 원하는 술을 무한 제공해 주십니다.주인분들 너무 소박하시고 동네의 단골분들은 가족같이 편안하고 다들 밝고 친절하셨어요.덕분에 너무 따듯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다음 일본여행도 그곳으로 가고 싶고 벌써 그분들이 그립습니다.기리시마 여행중 이곳을 들린다면 일본식 홈메이드 식사와 특별한 추억도 남기실거라 보장합니다.꼭 두번이상 가셔서 담날 원하는 메뉴를 미리 부탁하면 더 만족하실거라 믿어요.파파상은 재밌게 술상대를 해 주시고마마상은 쉴새없이 음식을 앞에 놓아주십니다.이곳은 정많으신 노부부가 재료값이며 술값도 따로 계산하지 않으세요.그러니 손님이 스스로 양심껏 더 드리게 됩니다.장소는 깊은 산속 옹달샘처럼 외진곳에 있어요.주인분 두분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뵙고 싶네요.따듯하게 반겨주시고 너무 정성껏 대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地元の常連の皆様で成り立っているお店ですが、さくらさくら温泉宿泊でフラリと立ち寄った自分にも店主さん、常連の皆様と楽しい時間が過ごせました!皆様楽しい時間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The food was delicious and even more remarkable was the owner of the restaurant. She was so welcoming and nice and made every effort to make something vegetarian for me. I guess not many foreigners with a strange diet (for Japanese standards) ever come here and felt so very much welcome here. It was a real pleasure and for me the best and most authentic dinner experience on my journey I could have ever had. Thank you so much!
カウンター席やテーブル席があり落ち着ける雰囲気。おまかせで出てくる料理はどれも美味しくお酒が進む。なにより大将と女将さんの人柄がとても魅力的だった。焼酎ボトルもキープしたのでまた訪れたい。
| 名前 |
カントリー居酒屋 もんぺ |
|---|---|
| ジャンル |
|
| 電話番号 |
0995-57-0872 |
| 営業時間 |
[水木金土日月] 18:00~23:00 |
| 評価 |
5.0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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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n obscure little place hidden in a small village in Kirishima. It was recommended to us by the owner of the villa we stayed in, Villa Mozan Peak. Although they spoke very little English, the staff were welcoming and friendly. Google Translate took care of the rest. The shabu shabu was the highlight of the evening! It's a small place, you'll need to book a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