毎月第2日曜、温かい祈りの場。
カトリック由布集会所の特徴
毎週第2日曜日の午前11時に行われるミサがあります。
日曜日の週間ミサは午前10時からスタートします。
ミサの時間以外は静かな雰囲気が楽しめます。
There is a mass at 11 o'clock on the second Sunday of every month. Even if the door seems closed, you can see the mass if you come inside. It's a small church with only a few Japanese believers, but the priest welcomes foreigners very warmly :)2024. 2. 11. 현재 매월 둘쨋주 일요일 11시에 미사가 있습니다. 문이 닫혀 있는 것 같아도 안으로 들어오면 미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일본인 신자 몇 안되는 작은 성당이지만 신부님이 외국인을 매우 따뜻하게 맞아주십니다 :)
2024.02.11 기준한 달에 한 번 매월 둘째주 일요일 오전 11시 미사만 진행된다고 합니다! 정말 좋았어요^^봉헌금은 미사 전 성전 입구 옆쪽 벽에 걸린 빨간 통에 넣어주시면 된대요:)
2023년현재 매주2번째 일요일에 오전11시 미사
日曜日週間のミサ10時ですミサの時間でないときはロックおいたら参考(原文)일요일 주일미사 10시 입니다미사시간 아닐때는 잠궈놓으니 참고
ここには何もない(原文)othing here
기정집을 바꾼 아주 작은 성당이 있습니다고령의 신부님께서 생의 마지막인 듯 정성을 다해 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참고로주일 11시 미사인데10분 정도 빨리 시작하네요
| 名前 |
カトリック由布集会所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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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評価 |
4.4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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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な中で祈りの時が持てる場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