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唯一の韓国人大聖堂で思索のひとときを。
カトリック関口教会の特徴
パイプオルガンの音が響く、心静まる空間です。
美しいルルドのレプリカが展示されています。
東京唯一の韓国人大聖堂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
유명건축가의 작품.콘크리트로 마감된 내부의 무드가 인상적.
안에는 사진 금지라 아쉬움. 내가 갔을땐 햇빛들어오는 부분도 막아놔서 아쉽. 그럼에도 이뻤다
단게 겐죠 라는 프리츠커 상을 받은 일본의 건축 거장이 설계한 성당. 건물도 독특하고 장엄한 분위기의 성당이였다. 특히 가톨릭 신자시면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해드린다.
パイプオルガンがあっていい教会です。
도쿄대교구의 대주교님이 시무하시는 성당. 건물은 하나의 예술작품이고, 실내/실외에 둘러보면 좋을 법한 의미있는 장소들이 많음. 가톨릭 신자라면 꼭 들러보면 좋겠고, 신자가 아니라도 한번쯤은 구경할만함. 한인교회가 성당을 같이 쓰고 있어서 주일 낮 12시에 한국어 미사에 참여할 수 있음.
파이프소리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ルルドのレプリカがステキです✨
すごく〜良い....(原文)넘~좋아요....
도꾜에서 제일아름다운성당입니다
| 名前 |
カトリック関口教会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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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3-3945-0126 |
| 営業時間 |
[火水木金土] 9:00~12:00,13:00~17:00 |
| HP | |
| 評価 |
4.8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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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성당이에요. 성당이 있는 동네도 깔끔하고 아기자기해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성당 내부에 들어가면 저절로 거룩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한참동안 기도했습니다. 높은 성당 천정을 올려다보니 마치 하느님께 내 마음이 닿을 것만 같았네요. 고요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 잊지못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인성당을 겸하고 있어서 한국어로 된 성가책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성물방 구경도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