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マト鍋で味わう幸せ。
ひとり鍋ダイニングチェルシーの特徴
独創的な組み合わせの鍋が楽しめるお店です。
美味しい火鍋を提供しているお店です。
気さくなマスターがいる創作料理のお店です。
千歳で鍋が食べたかったらここ。食べすぎて5000円いきました。
飛び込みお一人様でも、しっかりとお鍋を準備していただけました。北海道の冷え込み冬には。神対応ではないでしょか?鍋の具材もバラエティにとんでスープもチョイスできます!楽しく営業されているのが癒されます。奥の壁には、Beatlesの・・・
月曜日19時頃二人で来店サービス料理共に満足特に個人的にトマト鍋が最高に美味しかった値段も財布に優しい感じです。
御夫婦でやりくりしているお店。混雑している中 奥さんとマスターが連携して手際よく次から次へ注文をこなしてました。ひとり鍋のお店ということでもつ鍋を頂きました。柔らかくプリプリのホルモンと選べるスープから選んだ麦味噌󠄀がよく合い〆の麺と合わせて大満足です。
一次会で利用させて頂きました。美味しいお鍋と充実したサイドメニューご馳走様でございました。
独創的な組み合わせの鍋で、美味しく楽しめます。
火鍋最高でした!
マスターは気さくで創作料理を美味しく提供してくれます。
| 名前 |
ひとり鍋ダイニングチェルシー |
|---|---|
| ジャンル |
/ / |
| 電話番号 |
0123-26-5580 |
| 営業時間 |
[火水木金土日月] 18:00~23:00 |
| HP | |
| 評価 |
4.2 |
| 住所 |
〒066-0041 北海道千歳市清水町3丁目22−1 パレスビル 1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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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우연히 치토세역에서 숙박하게 된 한국 사람입니다. 호텔 프런트 직원분한테 국물 요리 먹고 싶다고 했더니 추천해주셔서 방문했습니다.일단 냄비 국물요리 ㅈㄴ 맛있습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없는 로컬 식당이라 사장님한테 추천해달라 해서 먹었는데 겨울에 딱 어울리는 따뜻하고 시원한 전골 느낌입니다. 하얀 국물에는 만두, 된장 국물에는 대창 넣어주셨는데 기가 맥힙니다.치킨 가라아게 오집니다. 800엔 정도?에 큼지막하게 5조각 나오는데 가성비 오지고 맛도 오집니다. 닭은 부드럽고 튀김도 바삭합니다. 소스 추천해달랬더니 간장 소스 주셨는데 달달 짭짤하니 좋더군요.그리고 소스가 가격 추가가 있는 소스랑 가격 추가가 없는 소스가 있었는데 솔직히 가격 추가 있는거 추천해주실 줄 알았는데 추가 없는거 추천해주심. 양심적이라고 느꼈음. 근데 튀김이 맛있어서 가격 추가 있는 소스도 맛있었을 듯.계란말이, 감자튀김도 먹었는데 이건 그냥 한국 동네 술집에서도 먹을 수 있는 맛임.가게가 좁은 편이라 시끄러운 손님이 있으면 좀 불편할 수 있고, 가게 안에서 담배도 필 수 있어서 비흡연자는 힘들 수 있습니다.저희는 술을 많이 마셔서 두 명이서 만 엔이 나왔지만 술 많이 안마시면 음식 가격도 합리적이고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사실 술 많이 마셨는데 둘이서 만 엔이면 그렇게 비싼건 아닐수도?그리고 사장님 야구 팬이라 오타니 쇼헤이 얘기하면 좋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