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性の神様が宿る銀竜洞。
検福穴八幡(銀竜洞)の特徴
銀竜洞は集落の方々の信仰の場として知られる神聖なスポットです。
徳之島南部に広がる美しいさとうきび畑の中に位置しています。
洞窟の探索には自己責任が求められ、ライトの持参が必須です。
この銀竜洞は昔から女性の神様として大昔から集落及び集落周辺の方々のお参り(穴八幡)の場所です、今もお参りをしています。
ナビ通りに行っても行き方がわからなかった。
徳之島南部の緩やかな丘にあるさとうきび畑には網目状の農道があり、洞窟の入り口がみつかりにくい。洞窟は北西の鳥案内板から細道を南へ100mほど進む。(小型車通行転回可能)ここから緩やかな下りの歩道となる。左に急に折れると傾斜は増し、鳥居のある地下洞窟が見えてくる。ただし草刈りがしていないのでかなり荒れている。(ハブに注意)徳之島三大鍾乳洞として公開が待たれる。(かつては観光地だった)
入るのは自己責任で、ライトは必須。
| 名前 |
検福穴八幡(銀竜洞)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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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997-86-4183 |
| 営業時間 |
[月火水木金土日] 24時間営業 |
| HP | |
| 評価 |
3.3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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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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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의 안내문은 '60년대에는 인기 있는 곳이었으나 지금은 사용되지 않음, 입장은 개인 책임'이라며 굉장히 살벌하게 작성되어 있지만, 동굴 자체는 생각보다는 안전하고 쉬운 편입니다. 오히려 시가지에서 동굴로 찾아가는 길이, 입구에서 동굴로 들어가는 길이 굉장히 험한 편입니다.도쿠노시마 남부는 오키노에라부지마와 지리적 특성이 공유되는데, 이 긴류도(銀竜洞)를 비롯한 남부 곳곳에 숨어있는 석회 동굴들이 가장 대표적인 예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키노에라부지마의 석회 동굴 만큼 잘 개발되어 있거나 아름다운 편은 아니지만, 아마미 군도의 생태계 정중앙에 놓인 도쿠노시마의 특성을 비추는 일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도쿠노시마에도 2000미터까지 들어가는 깊은 동굴들도 존재한다고 전해지지만, 현재까지 탐험/관광이 용이한 것은 이곳이 유일합니다.동굴 자체는 넓이는 15미터 정도, 깊이는 500미터 정도로 '자율 탐험 동굴'치고는 넓은 편입니다. 최심부까지 가는 길이 존재하며, 개울 한 줄기가 동굴 최심부의 호수에서부터 흐르고 있어 밖보다 시원하지는 않고, 매우 습합니다. 일부 구간은 이로 인해 미끄러울 수도 있으나, 동굴의 지형이 완만하기 때문에 넘어져도 크게 다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동굴 전체에 조명 장치가 없기 때문에, 손전등을 필수로 지참해야 합니다.관광용으로 개발이 진척된 동굴이 아닌 덕분에, 이곳에는 빛이 들지 않아 동굴 생태계를 좀 더 가까이서 관찰해볼 수 있습니다. 개울에는 뭔가 동굴계 양서류가 존재할 것 같았지만, 제 경우는 찾지 못했습니다. 박쥐, 장어, 꼽등이(동굴 귀뚜라미) 등이 왕성히 활동하는 것은 관찰했습니다. 섬의 생태에 관심이 많다면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