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母さんと娘の美味しい魚。
まんぷく酒房の特徴
お母さんと娘さんが運営するアットホームな小料理屋です。
夜は高級感漂う割烹料理、ランチは魚をリーズナブルに提供します。
ちょっと入りにくい門構えですが、気軽にお酒を楽しめるお店です。
전 날 술을 많이 마시고, 다음 날 다자이후와 카마도 신사를 방문하기 전에 스근하게 일본 가정식이 먹고 싶어 숙소 주변에 있고, 한국인 리뷰도 안보이길래 내가 개척해봐야겠다 싶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랑 친구가 도착했을땐 10시 30분~11시 쯤 이였고, 아직 오픈 준비가 안되어 있었지만 우천이 너무 강하게 오고 있던 날이다 보니 사장님께서 안에서 앉아서 기다려도 된다고 하셔서, 감사하게도 비를 피하면서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밥을 짓는걸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이 여행을 해보셨던 서울, 경주, 부산에 대한 담소를 나누다보니 녹차와 커피를 한잔씩 내주셨습니다. 이후에는 밥이 다 완성이 되어 갓지은 밥과 미소국, 양배추에 감싸진 돼지고기, 열빙어구이 2마리, 날계란과 낫토, 으깬두부의 조합인데 정말 술 먹고 다음 날이라 속이 좋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속도 정말 편안했고, 맛도 좋았습니다. 미소국에 생선을 같이 우려내서 그런지 맛이 깊었습니다. 양배추 육수도 슬쩍 마셨는데 아니 그것도 육수가 또 깊어요. 맛있었습니다. 가정식 메뉴는 매일 바뀌는거 같습니다.(제 생각임. 안여쭤봤습니다.) 가격은 1인당 880엔 정도였습니다. 이후엔 서비스로 사과도 한 조각 주시고, 친구가 우산이 없으니 꼭 챙겨가라고 비닐우산도 1개 주셨습니다.
お母さんと娘さんのお二人でやられてる小料理屋さんです。その為、4人などの大人数向きではなく1人か2人でカウンターでゆっくりと食事とお酒を愉しむ店です。メニューは有りませんのでお任せになりますがこちらのお腹の具合を聞いてくれますし足りなければ聞くと有るもの教えてくれます。その有るものがまた凄い美味しい😋何が出てくるかはタイミング次第(笑)のんびりとお店の空気感を楽しんでゆっくりと出来る人向けです。値段?心配せずに勇気を出して踏み込んでみましょう😄
お母さんと娘さんが美味しい料理を出してくれる小料理店です。昨日は、ローストビーフサラダと鮎の南蛮漬けが美味しかったです。
とても美味しいご飯でした😜
割烹料理の店で夜はそれなりに高級そうだが、ランチは魚がリーズナブルな価格で食べられる。但し、カウンターに7-8人と、こ上がりが2つしかないのですぐ満席になる。
ちょっと入り難い門構えですが、気軽にお酒を飲める店です。寿司屋さんではなく、季節の料理、酒の肴をリーズナブルに楽しめます。おススメは晩酌セット。2
| 名前 |
まんぷく酒房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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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92-271-5477 |
| HP | |
| 評価 |
4.5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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开始我们抱着忐忑的心情进入餐厅,女主微笑者给予了热情的招呼。虽然没有菜单,女主人会根据现有的食材准备一些食物,出乎意料的好吃。食材也非常新鲜。她边做食物,边跟客人聊天。当然我们的日语不好,很遗憾。但我们很喜欢这样的气氛。背景是一些日本的老歌。后来的一位客人向我们介绍,女主人的丈夫就是大名鼎鼎的福冈山笠祭的领队,真是了不起的一家人。关键是价格也公道。推荐大家放弃那些游客餐厅,这里才是真正的日本,真正的日本精神。非常感谢女主人的款待,我们很开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