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の小料理屋で旨い魚。
さだ幸の特徴
雰囲気の良い、アットホームな小料理屋です。
魚料理が特に美味しいと評判の和食店です。
海鮮丼はコスパが高く大満足の一品です。
初めて行きましたが雰囲気良いです。料理も、お任せ2-3品とかでちょうど良いものを持ってきてもらえるし、刺身も含めて全部美味い。日本酒の種類も豊富。女将さんも良い方でした。個人的には最後に食べた〆の素麺の味が忘れられません。必ずまた行きます。
気楽に本格和食なら、さだ幸。大将と女将の2人オペなので、席に着けてもお待たせする場合があります。
友人の知り合いに教えてもらいました。普段使いによいお店。おきゅうとが美味しかった!
Good place and kind people.Grilled fish was extremely delicious! Great
魚が美味しい店です。
料理全て美味い!
大将と女将の人柄がいい。もちろん料理も美味しい。特に煮物が絶品‼️
ランチでしたが、海鮮丼のコスパオリジナル高いです。もちろん、おいしいです!
こじんまりした感じの小料理屋さんです。
| 名前 |
さだ幸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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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92-761-4187 |
| 営業時間 |
[月火水木金土] 17:30~23:00 |
| HP |
http://www.facebook.com/%E3%81%95%E3%81%A0%E5%B9%B8-245526648820060/ |
| 評価 |
4.6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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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서 관광지 유명음식점에서 항상 느꼈던 깊은 맛과 감칠맛의 부족을 느껴 왔습니다. 그래서 구글 말고 일본 사이트 평점이 좋은 이 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노부부가 운영하고 있고 메뉴도 손글씨로 휘갈겨서 파파고로 번역도 불가능 했지만 에피타이저로 주신 계란말이를 먹는 순간 내가 제대로 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10살인 아들은 계란을 싫어하는데 이 곳에선 한잎 먹고서는 한판을 다 먹었습니다.사시시는 숙성회였고 감칠맛이 폭발했습니다. 특히 방어와 오징어는 진짜 우마이 였어요. 덴푸라 샘선튀김다 간과 감칠맛이 좋았어요.식욕이 폭발한 나는 니혼슈를 종류마다 시키면서 조림안주 밎 국수도 먹고. 싶었지만 실내에서 흡연을 하는 신사분 때문에 아들과 더 있을수 가 없어서 아쉽지만 바로 나왔습니다.음식이 너무 훌륭해서 여사장님께 팁까지 드리고 나왔습니다. 일본 음식이 뭔가 심심하다고 느낀 한국인이 있다면 꼭, 이곳을 방문하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