彫刻が語る母間の神秘。
母間の線刻画の特徴
実際に岩に刻まれた彫刻が楽しめる場所です。
やや細い線が多く、緻密な彫刻が特徴です。
ここは素晴らしいパワーポイントとしておすすめです。
実際に岩に刻まれた彫刻あり。
徳之島・母間(ぼま)にある線刻画。巨石に矢のような文様が複数刻まれています。かつて琉球王府に任命され集落を治めていた神女ノロたちが、石の前で豊作の祈りを捧げたと伝わっています。The petroglyphs on megaliths. Multiple patterns like arrows are engraved. In past age, Noro shamans had prayed for a good harvest in front of the rock.
やや細い線が多いですが、線がちゃんとみれます。ハシゴを登った上の線刻画が良かった。
素晴らしいパワーポイントですよ‼️
| 名前 |
母間の線刻画 |
|---|---|
| ジャンル |
/ |
| 評価 |
4.1 |
| 住所 |
|
|
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
周辺のオススメ
이 일대에선 중근세 도쿠노시마 고유의 문화였던 선각화입니다. 오키나와권의 고대 신토의 사제들인 '노로'가 제사나 점을 치기 위해 성스럽게 여겨지는 바위에 그림을 세겼던 것으로 추정하는데, 그림체도 그렇고, 여러모로 고대 중국의 갑골문의 발상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현재까지 파악된 것은 5개소로, 개인이 그나마 쉽게 접근이 가능한 것은 보마(母間)와 토모리(戸森)의 선각화가 있습니다. 보존 상태가 뛰어난 편은 아니라 후자에 비하면 그림을 찾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가장 큰 바위에 세겨진 그림 외에 옆의 작은 바위에도 전설로 내려오는 뱀을 세겼다고는 하는데, 침식된 건지 풍화된 건지, 확인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선각화가 성스럽게 여기는 대상이기도 한 산의 도입부에 있기 때문에 해안의 취락에서 여기까지 걸어오는 길은 꽤 가파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