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ナミのハラミ、ボリューム満点!
呑喜屋の特徴
ミナミの隠れた美味しい居酒屋で、特にハラミが最高です。
明るく楽しい雰囲気の中で、素晴らしい食事が楽しめます。
口コミで広がる評判は、はずれ無しのお店ならではの魅力です。
Food was mid. Only the grilled beef wowed us. Didnt like the yakisoba and the mackerel. Ordered about 5 dishes yet our bill was 11500 which i think was a bit steep.
먹다 찍어서 미안합니다만... 배고팠어요 ㅠ 아무튼 가성비는 나쁠 수 있지만 대체로 맛있고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어떤 리뷰에는 쫓아냈다는 식이 있었는데 한국말 잘 하시고 친절의 친절.. 최강 친절했습니다. (그 악성 리뷰는 고의적이거나.. 사회에 불만이 많은 빌런이 아닐런지?) 작성자는 한국인이고 부모님과 아들이 방문하였고 이미 식사중인 테이블은 일본인 2팀이고, 먹다가 나중에 온 팀은 한국인 1팀 있었습니다. 한국인은 재방문인지 "여길 결국 또 왔네" 라고 하더군요반개방형 미니룸 2개있고 닷찌 8석쯤 있었습니다. 화요일 8시에 웨이팅 없었습니다.(어딜가든 월요일보다 화요일이 더 웨이팅 없는 느낌)대략적 금액은 오꼬노미야끼랑 그.. 야끼소바는 800엔, 주류는 450~650 정도, 안주는 차이 좀 있지만 800~2000 사이인듯한국어 메뉴판 없지만 포토북 주시고 파파고 이미지 번역으로 대충 메뉴 파악하시거나 리뷰사진보고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고래 히토츠 구다사이~!"취해서 자렵니다. 일단 추천해봅니다.
사장님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요! 진짜 여기 왜 안가? 싶을 정도입니다ㅠㅠ이미 구글 평점이 너무 좋아서 외국인분들이 좀 와요. 현지인분들도 일 끝나고 한 잔 하러 오시기도 하셨어요. 둘이 가서 메뉴 5개, 츄하이 1잔, 사케 1잔, 고규마 소주 1잔, 맥주 1잔 먹었습니다! 가격 약 1만엔 정도 나왔어요~
ミナミにこんな美味しいお店があるなんて。ご主人のこだわりと腕前、アットホームで雰囲気も良かったです。手作り七味がとても美味しい。
ご紹介で参りました。
ハラミ最高❗️はずれ無しでした。
てっちりをいただきましたが、ボリューム満点で凄い量でした!生七味も有名でお持ち帰りもあります!カレーはまかないカレーでこれも絶品です。
マスター、従業員も明るく楽しいお店です。
| 名前 |
呑喜屋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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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営業時間 |
[土月火水木金] 18:00~5:00 |
| 評価 |
4.8 |
| 住所 |
〒542-0083 大阪府大阪市中央区東心斎橋2丁目4−19 玉屋町ギャラクシービル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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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月5日、夜1時ぐらいに兄と一緒に伺った20歳の韓国大学生です! 大将と楽しくお話ができて、今回の旅行で一番幸せな時間でした。下手な日本語なのに『上手だね』と褒めてくださっ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その言葉のおかげで、日本をもっと好きになったし、日本語の勉強ももっと頑張ろうと思いました! 大阪に来たら、また必ず会いに行きます。大将、お元気で!"